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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률 계산기

결석 횟수로 출석률과 남은 결석 가능 횟수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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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로 다릅니다. 해당하는 경우 체크하세요.

출석 현황

현재 출석률

100%

15회 중 15회 출석

남은 결석 가능

4회

안전

최대 결석 허용

4회

1/3 기준

현재 결석

0회

총 수업 횟수

15회

학교/기관별 세부 규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본인 학교/기관의 학칙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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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률 계산기 - 대학교·고교·국비교육 출석 관리

출석률 관리의 중요성

출석률은 학업과 수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대학교에서는 출석 미달 시 F학점을 받아 GPA가 하락하고 장학금·졸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유급 처리되거나 학생부에 기록이 남아 대입에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국비교육에서는 80% 미만 출석 시 수료가 불가능해지고 훈련장려금도 지급되지 않습니다. "몇 번 더 빠질 수 있는지" 미리 파악해두면 갑작스러운 결석에도 여유 있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출석률 계산 방법

기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석률(%) = (총 수업일수 - 결석일수) / 총 수업일수 x 100

다만 제도마다 세부 규칙이 다릅니다. 지각이나 조퇴를 결석으로 환산하는 기준, 출석인정 결석의 처리 방식 등이 제도별로 상이합니다.

제도별 출석 기준 비교

항목대학교초·중·고국비교육
필수 출석률2/3 이상 (일반)2/3 이상80% 이상
F/유급 기준1/3 이상 결석 시 F1/3 이상 결석 시 유급20% 이상 결석 시 수료 불가
지각 환산학교별 상이 (3회=1결석)해당 없음3회=1일 (필수)
결석 분류단순 결석질병/출석인정/기타/미인정단순 결석
불이익F학점, GPA 하락유급, 학생부 기록수료 불가, 장려금 미지급

대학교 출석 기준

대부분의 대학교는 총 수업시수의 1/3 이상 결석 시 F학점을 부여합니다. 일부 대학은 1/4 기준을 적용하여 더 엄격하므로, 반드시 본인 학교의 학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업 주수주당 수업총 수업최대 결석 (1/3)최대 결석 (1/4)
14주1회144회3회
15주1회155회3회
15주2회3010회7회
16주1회165회4회
16주3회4816회12회

출석 점수는 전체 성적의 10~20%를 차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F학점은 GPA 0.0으로 평점 평균에 큰 타격을 주므로, 학점 계산기(GPA)를 활용하여 GPA 영향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초·중·고등학교 출석 기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연간 수업일수(보통 190일)의 2/3 이상 출석해야 수료(진급)가 가능합니다. 190일 기준 최대 63일까지 결석이 가능합니다.

결석은 4가지로 구분됩니다. 질병 결석, 출석인정 결석(경조사, 천재지변, 법정전염병 격리, 학교 대표 행사 등), 기타 결석, 미인정 결석(무단결석)입니다. 이 중 출석인정 결석은 출석으로 인정되어 유급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미인정 결석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성실성 평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 시행된 고교학점제에서는 과목별 수업 횟수의 2/3 이상 출석해야 이수가 인정됩니다. 2026학년도부터는 선택 과목의 이수 기준이 출석률만으로 완화되어, 출석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국비교육/직업훈련 출석 기준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교육은 총 훈련일수의 8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습니다(고용보험법·직업능력개발법 기준). 지각, 조퇴, 외출 3회가 결석 1일로 환산되며, 하루 훈련시간의 50% 미만 참여 시 결석 처리됩니다.

출석률 80% 미만이면 수료 불가는 물론 훈련장려금도 지급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훈련장려금은 월 최대 11만 6천 원이며, K-디지털 트레이닝 등 특화훈련은 특별훈련수당을 합산하여 월 최대 31만 6천 원까지 지급됩니다. 남은 학기나 훈련 일정 확인은 D-day 카운트다운이나 날짜 계산기를 활용해 보세요.

출석인정 결석과 미인정 결석

출석인정 결석은 경조사, 천재지변, 법정 전염병 격리, 학교 대표 행사 참가 등 정당한 사유로 인한 결석으로, 출석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학교장의 사전 승인과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반면 미인정 결석은 합당한 사유 없는 무단결석으로, 학교생활기록부에 영구 기록됩니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미인정 결석 2회 이상이면 성실성·인성 평가에 불리할 수 있으며, 일부 대학은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출결을 점수화하여 반영합니다.

관련 도구

사용 방법

입력 항목:
  1. 유형 선택: 대학교, 초·중·고등학교, 국비교육/직업훈련 중 선택합니다.
  2. 수업 기본 정보: 유형에 따라 수업 주수, 수업일수, 훈련일수 등을 입력합니다.
  3. 결석 정보: 현재까지의 결석 횟수를 입력합니다. 초·중·고는 종류별로 구분하여 입력합니다.
  4. 옵션: 대학교는 F학점 기준(1/3 또는 1/4)과 지각 환산 여부를, 국비교육은 지각+조퇴 횟수를 추가로 입력합니다.
결과 해석:
  • 현재 출석률: 현재까지의 출석 비율입니다.
  • 남은 결석 가능 횟수: 기준 초과 없이 추가로 결석 가능한 횟수입니다.
  • 위험 수준: 안전(3회 이상 여유), 주의(1~2회), 위험(0회), 기준 초과로 구분합니다.

출석률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대학교에서 몇 번까지 결석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대학교는 총 수업시수의 1/3 이상 결석 시 F학점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주 1회 15주 수업이면 총 15회 중 5회 이상 결석 시 F이므로, 최대 4회까지 가능합니다. 일부 대학은 1/4 기준을 적용하므로 본인 학교의 학칙을 확인하세요.
지각이나 조퇴도 결석으로 환산되나요?
대학교는 학교별로 다르며, 일부 대학에서 지각 3회를 결석 1회로 환산합니다. 국비교육(직업훈련)에서는 지각/조퇴/외출 3회가 결석 1일로 환산됩니다. 초·중·고는 유급 산정 시 환산하지 않지만, 대입 내신 산출 시 미인정 지각 3회를 미인정 결석 1회로 환산합니다.
출석인정 결석이란 무엇인가요?
경조사, 천재지변, 학교 공인 행사 참가 등으로 인한 결석으로, 출석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유급(수료) 판정 시 출석일수에서 제외되지 않아 불이익이 없습니다. 단, 학교장의 사전 승인과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국비교육 수료 기준은 무엇인가요?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교육은 총 훈련일수의 8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습니다. 지각, 조퇴, 외출 3회가 결석 1일로 환산되며, 하루 훈련시간의 50% 미만 참여 시 결석 처리됩니다. 출석률 80% 미만이면 훈련장려금도 받을 수 없습니다.
미인정 결석이 대입에 미치는 영향은?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미인정 결석 2회 이상이면 성실성·인성 평가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일부 대학은 출결을 점수화하여 반영합니다. 미인정 결석은 학생부에 영구 기록되므로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교학점제에서 출석 기준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고교학점제에서는 과목별 수업 횟수의 2/3 이상 출석해야 이수가 인정됩니다. 2026학년도부터 선택 과목은 학업성취율 기준이 제외되고 출석률만 적용되어, 출석 관리가 이수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미이수 시 보충 이수가 필요합니다.
출석률이 GPA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나요?
대학교에서 출석 점수는 전체 성적의 10~20%를 차지합니다(학교·교수별 상이). F학점은 GPA 0.0으로 평점 평균에 큰 타격을 줍니다. 나머지 과목이 4.0이라도 1과목 F 시 전체 GPA가 크게 하락합니다. 재수강으로 복구 가능하나 원 성적 기록이 남는 학교도 있습니다.
훈련장려금은 출석률과 어떤 관계인가요?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비교육에서 출석률 80% 이상이면 월 최대 11만 6천 원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됩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등 특화훈련은 특별훈련수당을 합산하여 월 최대 31만 6천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80% 미만이면 해당 월 장려금이 미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