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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 계산기

월 필수 생활비와 소득 안정성으로 적정 비상금 목표와 달성 기간을 계산합니다.

주거비, 식비 등 항목별로 나눠 입력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끊겨도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금액 (주거비, 식비, 교통비 등)

일반 직장인, 가족 부양 (중소기업, 대기업 계약직)

매월 비상금으로 적립할 수 있는 금액

계산 결과

적정 비상금 목표

9,000,000원

월 생활비 1,500,000원 x 6개월

달성률0%
현재 0목표 9,000,000

부족액

9,000,000원

추가로 모아야 할 금액

목표 도달 예상

약 2년 6개월

월 300,000원 적립 기준

기간별 비상금 비교

기간목표액달성률부족액도달 기간
3개월4,500,000원0%4,500,000원15개월
6개월9,000,000원0%9,000,000원30개월
9개월13,500,000원0%13,500,000원45개월
12개월18,000,000원0%18,000,000원60개월

비상금은 월급이 아닌 월 필수 생활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기관 권장 기준(3-6-9 규칙)을 적용하며, 개인 상황에 따라 목표를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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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 계산기

비상금이란?

비상금(Emergency Fund)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별도로 마련해두는 생활 안전 자금입니다. 투자 자금이나 여행 자금과 구분되며, 급할 때 즉시 인출할 수 있도록 유동성 높은 형태로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비상금이 필요한가

소득이 갑자기 끊기더라도 일정 기간 기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완충 장치가 비상금입니다. 실직, 건강 문제, 가족 긴급 상황, 계약 종료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빚을 지지 않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3-6-9 규칙

금융감독원과 주요 금융기관에서 공통으로 권장하는 비상금 기준입니다. 소득 안정성에 따라 필수 생활비의 3~9개월분을 비상금으로 마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득 안정성권장 기간대상
안정적3개월정규직, 공무원 등 고용 보장
보통6개월일반 직장인, 가족 부양
불안정9개월프리랜서, 자영업, 계약직

본 계산기는 입력한 소득 안정성에 따라 자동으로 권장 개월 수를 적용하고, 추가로 3/6/9/12개월 기준별 비교표를 함께 제공합니다.

월 필수 생활비 항목 가이드

비상금의 기준은 "월급"이 아닌 "월 필수 생활비"입니다. 소득이 끊겨도 반드시 내야 하는 고정 지출의 합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항목포함 여부1인 가구 평균2인 가구 평균비고
주거비(월세/대출)필수50만 원70만 원월세 또는 대출 원리금·관리비
식비필수40만 원60만 원외식 최소화 기준
교통비필수10만 원15만 원대중교통 기준
통신비필수7만 원10만 원휴대폰+인터넷
보험료필수10만 원15만 원건강·자동차 등
공과금필수8만 원12만 원전기·가스·수도
대출 상환해당 시--기존 대출이 있는 경우
의료비필수5만 원8만 원정기 지출 기준
교육비해당 시--자녀 교육 등
여가비·쇼핑제외--줄일 수 있는 지출

1인 가구 기준 월 필수 생활비는 약 130~150만 원이 일반적입니다. 본 계산기는 항목별 입력과 총액 직접 입력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하므로,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하면 항목별 입력을 활용하세요.

비상금 적립 시뮬레이션

월 적립액에 따라 목표 달성까지 걸리는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는 월 필수 생활비 150만 원, 6개월 목표(900만 원) 기준입니다.

월 적립액0원 보유 시300만 원 보유 시500만 원 보유 시
20만 원45개월(3년 9개월)30개월(2년 6개월)20개월(1년 8개월)
30만 원30개월(2년 6개월)20개월(1년 8개월)14개월(1년 2개월)
50만 원18개월(1년 6개월)12개월(1년)8개월
100만 원9개월6개월4개월

적립 초기에는 소액이라도 꾸준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득이 증가하면 적립액도 함께 올리세요.

비상금 적립 전략

  • 첫 번째 목표는 100만 원으로 시작하세요.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월 소득의 10~20%를 비상금 전용 계좌에 먼저 적립하는 "선저축 후지출" 습관이 핵심입니다.
  • 급여일에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강제 적립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 보너스·성과급의 30~50%를 비상금에 추가 적립하면 목표 달성이 빨라집니다.
  • 매년 물가 상승(약 3%)을 반영하여 목표액을 재점검하세요.

비상금 보관 방법

비상금은 즉시 인출 가능한 상품에 보관해야 합니다.

  • 적합한 상품: 보통예금, CMA(종합자산관리계좌), 파킹통장 — 즉시 인출 가능, 원금 보장
  • 피해야 할 상품: 정기예금(중도 해지 시 이자 불이익), 투자 상품(원금 손실 위험)
  • 비상금 전용 계좌를 별도 개설하면 일상 지출과 분리되어 관리가 용이합니다
  • 비상금과 투자 자금은 반드시 분리하여 관리하세요

관련 도구

참고사항

본 계산기는 금융감독원 권장 3-6-9 규칙 기반의 참고용 도구입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 부양 가족 수, 부채 규모 등에 따라 적정 비상금 목표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상금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비상금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금융감독원과 주요 금융기관에서는 월 필수 생활비의 3~6개월분을 권장합니다. 소득이 안정적인 정규직은 3개월, 일반 직장인은 6개월, 프리랜서나 자영업자는 9개월분이 적정합니다.
비상금 계산 시 월급과 생활비 중 어떤 기준을 써야 하나요?
비상금의 기준은 월급이 아닌 "월 필수 생활비"입니다. 소득이 끊겨도 반드시 내야 하는 주거비, 식비,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 등의 합계를 기준으로 합니다. 여가비나 쇼핑비 등 줄일 수 있는 지출은 제외합니다.
비상금은 어디에 보관하는 것이 좋나요?
비상금은 즉시 인출 가능한 유동성 높은 상품에 보관해야 합니다. 보통예금, CMA(종합자산관리계좌), 파킹통장 등이 적합합니다. 정기예금이나 투자 상품에 넣으면 급할 때 바로 쓸 수 없으므로 별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비상금이 이미 충분한데 더 모아야 하나요?
목표액을 달성했다면 추가 적립보다는 투자나 저축으로 전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물가 상승(연 약 3%)을 고려해 1년에 한 번씩 목표액을 재점검하고, 생활비가 늘었다면 비상금도 함께 조정하세요.
1인 가구의 적정 비상금은 얼마인가요?
1인 가구 월 필수 생활비는 평균 약 130~150만 원(주거비 50, 식비 40, 교통 10, 통신 7, 보험 10, 공과금 8, 의료 5만 원)입니다. 소득 안정성이 보통이면 6개월분 약 780~900만 원이 목표이며, 안정적(정규직)이면 3개월분 약 390~450만 원도 적정합니다.
비상금 적립을 시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첫 목표를 100만 원으로 잡고, 급여일에 자동이체로 소액(월 10~20만 원)이라도 비상금 전용 계좌에 먼저 이체하는 "선저축 후지출" 습관이 효과적입니다. 보너스나 성과급의 30~50%를 비상금에 추가 적립하면 목표 달성이 빨라집니다.
비상금과 투자금은 왜 분리해야 하나요?
비상금은 급할 때 즉시 인출 가능해야 하므로 원금 보장과 높은 유동성이 필수입니다. 투자 상품은 원금 손실 위험이 있고, 정기예금은 중도 해지 시 이자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비상금은 보통예금·CMA·파킹통장에, 여유 자금은 투자에 배분하는 이중 구조를 권장합니다.